한 줄 요약
되파는 작품에서 사는 쪽이 꼭 묻는 것들(어디서 왔는지, 보증서·감정서, 상태, 액자, 인도, 결제)을 적어 두는 곳입니다. 모두 선택이고, 묶음마다 공개 여부를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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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작품 화면의 '2차 거래 정보' 칸에서 '입력하기'(이미 적었으면 '고치기')를 누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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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·보증서·감정서·상태·서명·액자·보관·인도·결제·세금 묶음 제목을 누르면 칸이 펼쳐집니다. 아는 것만 고르거나 적으세요.

그림 1. 노란 번호가 위 설명의 버튼입니다. - 3
보증서·감정서·상태 묶음에서는 서류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. 사진은 기본 비공개이고, '새로 올리는 사진을 다른 회원에게 공개'에 체크한 것만 다른 회원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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묶음 맨 아래 '이 묶음의 글 정보를 다른 회원에게 공개'를 켜야 다른 회원에게 보입니다. 켜지 않은 묶음은 회원님만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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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저장'을 누르면 작품 화면으로 돌아가고, 각 묶음 옆에 '공개' 또는 '나만 보기'가 표시됩니다.
💡 알아 두면 좋아요
- 이우환·박수근·이중섭·천경자처럼 위작 논란이 있었던 작가는 감정서 유무와 감정 기관을 공개해 두면 문의가 빨라집니다.
- 감정 번호나 서류 사진을 공개하더라도 원본 서류는 거래할 때 직접 확인하세요. 공개 사진에도 보는 사람의 식별 표시가 새겨집니다.
- 운영자도 비공개로 둔 정보와 사진은 보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다 적어야 하나요?
아니요. 모두 선택입니다. '최근 3년 경매 출품', '감정서', '액자', '결제 방식'처럼 자주 묻는 것만 먼저 적어도 충분합니다.
공개했다가 다시 숨길 수 있나요?
네. '고치기'에서 공개 체크를 끄고 저장하면 바로 다른 회원에게서 사라집니다. 서류 사진은 사진 아래 '공개' 체크를 끄면 됩니다.
이 설명으로 해결되지 않았나요?
운영자에게 문의